부산정음씨..아..슴가대박이구요 파뭍히고싶습니다...
 글쓴이 : 이동준
조회 : 2,523  
살결의 촉감은 마른듯 하면서 부드럽습니다.

 특이하게 왼쪽슴가를 만지면 웃음을 터트립니다. 그냥 웃음이 터진다는듯?

 슴가를 애무하며 꽃잎을 어루만져보는데 금새 흥건함이 느껴집니다.

 부분적인 간지럼을 타다보니 역립부위는 넓지 않습니다.

 꽃밭의 수풀은 적당해 보입니다.

 클리에 혀를 대자 가볍게 탄성을 지르다가... 조금씩 몸을 움찔거립니다.

 꽃잎에서 흐르는 샘물에서 온기가 느껴지더군요.

 눈을 감고 잔잔하게 느껴주다가 얼굴을 돌리고 교성을 흘리는 모습이 섹시하게 보입니다.

 치골이 조금 발달한 언니라 역립하기 편했습니다.

 역립감 최상급...


 <연 애>
 물이 많이 나왔기에 젤없이 진입했습니다.

 입구조임보다는 안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타입같습니다.

 정자세에서 꼭 안고 살짝 허리를 움직이며 딥키스 해줍니다.

 따뜻하게 존슨이를 물어주는 느낌이 좋더군요.

 상위에서는 조금 능숙하게 허리를 사용하며 눈앞에 보이는 매끈한 복부가 섹시하게 보입니다.

 생각했던대로 하체가 조금 발달한 체형이다보니 뒷자세에서 커다란 하트형 힙을 볼수 있습니다.

 연애마인드가 좋은편이며 최선을 다해주려하는 모습이 좋더군요.